ROLLS

α 스타일파

가드 환자

누우면 끝나는 사람. 일어설 줄 모름.

α 스타일파

패스 광인

한 번 패스 들어가면 30분도 시도함.

α 스타일파

서브미션 헌터

포지션? 그딴 거 모름. 일단 잡는다.

α 스타일파

매트 위 철학자

움직임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함.

α 스타일파

침묵의 흑막

벨트는 안 높은데 다 이김. 말은 안 함.

β 라이프스타일파

새벽반 미친자

새벽 6시 매트가 인생의 의미.

β 라이프스타일파

직장인 라이더

퇴근 후 매트가 유일한 도피처.

β 라이프스타일파

오픈매트 홀릭

주말마다 다른 도장 순례.

β 라이프스타일파

영혼 없는 출석러

왔으니까 함. 늘지도 줄지도 않음.

γ 사회성파

도장 인싸

단톡방·회식·뒤풀이 다 챙김.

γ 사회성파

관장님 직속

관장님 옆자리 단골. 인사도 가장 큼.

γ 사회성파

매트 위 코치

내 벨트보다 한참 위처럼 가르침. 부탁한 적 없음.

DNA
16種

도장 사람들은
이미 당신의 정체를
알고 있습니다.

매트 위 16종(種) 중 당신은 어디에 속할까.
솔직하게 답할수록 정확해집니다.